블레이블루 컨티뉴엄 시프트 플레이중



...아케이드에서 처음에 만났을때 급당황. 순간 평정심을 잃어버렸다...라기보단, 그냥 멍해졌다.

순간의 패닉을 이겨내고 전투에 제대로 임...하려 했으나











때릴때마다 멍해진다.

...이래서 저런 옷을 입히나보다.

M이 아니라 S가 되어버릴것 같다















블레이블루는 타오카카만 보고 입문했는데, 캘러미티 트리거는 좀 지겹더만 컨티뉴엄 시프트는 무지 재밌게 하는중. 캘러미티 트리거를 이틀하고 그만둔게 그날 조작키가 너무 안 들어가서 답답해서 그랬는데, 뭔가 조작 반응이 컨티뉴엄 시프트가 더 부드러운것 같다. 조작뿐만이 아니라 게임 전체적으로 정말 쾌적하게 잘 돌아가서 좋다. 업적이나 수집등 컨텐츠도 훨씬 많고.

격겜은 PS2 철권 태그 이후로는 건드리지를 않은지라 허접하다. 그래서 아케이드 보스 초록색 사람은 도저히 못잡겠더라. 그래서...






훈련모드서 난이도 75로 해놓고 저 아가씨한테 30분간 신나게 얻어터졌다. (30분 훈련 업적있음) 다시 M이 되었다
그러고나서 다시 아케이드서 초록색 사람이랑 붙으니... 보인다... 움직임이... 크크큭.....
점프 주인공이라도 된 줄 ㅋㅋ









도트에 원래부터 하앍하앍하는데, 눈이 너무 즐겁다. 2D 격겜에 재미들려버릴지도......



덧글

  • 녹차백만잔 2015/05/27 08:39 # 답글

    포터블의 어비스모드에서 테이거는 악마입니다. 후반에 한번 잡히면 사망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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