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고쳐야 하는 습관


brutal force(...) 코딩.

알고리즘을 brutal force를 쓴다는건 아니고

문제 읽고 머리에 샤샤샥 스쳐지나가는 알고리즘중 좋은거 하나 고른뒤

바로 코딩 닥돌(...)

아주 작은 로직 에러가 나오면 그걸 고친다고 시간이 아주아주아주 많이 걸린다...

게다가 오늘은 아예 못고쳤다!

나의 소중한 시간이 억울해서 잠이 안 오네 ㅠㅜ

나 자신아 이렇게 블로그에까지 써놨으니 찔려서라도 내일부터라도 계획적으로 좀 하자...


덧글

  • 효우도 2015/02/21 03:29 # 답글

    좀. 상관없는 말이긴한데, 영화에서 본 가장 인상적인 브루트 포스 알고리즘은 모터손목 달린 도우미 로봇 가지고 비밀번호를 일일이 다 맞춰서 금고를 터는거였지요.
    대략 주인공은 치매끼가 있는 왕년에 잘나가던 도둑이었고, 주인공 아들이 치매걸린 아버지의 생활을 돕기 위해 막 개발된 도우미 로봇을 보냈는데, 로봇에 위법행위를 막는 제한같은게 안달려 있었음.
  • 오오 2015/02/23 06:11 #

    초인 플래쉬(리메이크 말고 옛날 드라마)에서 플래쉬가 그런식으로 비밀번호를 깨던것이 인상적이었죠. 과연 초인이니 가능한...단 입력단말기가 그 입력속도를 따라올까 하는 생각이...
  • 떠리 2015/02/21 04:24 # 답글

    즈런
  • bergi10 2015/02/22 22:42 # 답글

    허허허... 다들 그렇군요.... 허허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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