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생 아가의 데뷔골



그렇게 저는 사랑에 빠졌습니다.

부산에서 유스 출신 10대 유망주 앓이라니... ㅠㅜ








미래가 기대되는 선수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강등만 좀 피하자.

이시각 BBC 기사의 모습 적분류


무려 ISIS 모에화가 박혀있습니다.

ISIS의 프로파간다가 퍼지기 힘들도록 관련검색어를 모에화로 물들이고 있다나...



아스널 경기 직관하고 옴

열라 안 뛰더라.

여자애가 바빠서 사내놈 데려왔는데 맥주 마시면서 잡담하는게 더 재밌었..

아스널팬들은 부를 노래가 있어서 포스가 있더만 그래도 나름 싱가폴이라고 전체적으로는 싱가폴 응원.

어나더 에미레츠라도 될 줄 알았는데 의외 ㅋㅅㅋ

에버튼과 스토크시티 경기는 바빠서 놓쳤다. 씁...

울려라 유포니움 감상


특별해지고 싶다. 더 나아지고 싶다.

울려라 유포니엄은 내게는 이 두 대사로 정리된다.

이제까지 가슴을 울리게 만드는 애니를 몇 번이나 봤으려나.

감명을 받고 가슴이 벅차는듯한 경험을 유포니움은 여러번이나 선사해줬다.

특별한 작품이었다.



이번엔 뭘질렀나 함 보자..

Hand of Fate
로그라이크의 랜덤한 던전 생성과 카드게임의 운빨(?)이 퓨전을 함. 분위기 좋고 전투도 재밌고 아주 마음에 듬. 근데 가면 갈수록 이벤트 난이도가 급상승 한다.

Don't Starve Together Beta
친구가 하자고 해서 산 게임. 어렵다..... 똥을 못찾겠어. 왜 안 싸냐.

Mini Metro
머리 비우고 하기 좋은 게임. 예전에 많이 하던 중독성 강한 플래시게임 느낌이다. UI가 너무 예쁘다.

Sherlock Holmes verses Jack the Ripper
이 시리즈 최신작을 재밌게 해서 샀다. 싸게 나와서 샀으나 아직 설치도 안 함.

The War of Mine
게임을 하면서 비도덕적인 행동을 잘 못하는 편인데, 이 작품은... 어쩔수가 없다. 전쟁의 잔혹함을 그리는 작품답게 참 힘들다.

Papers, Please
얏찌가 호평했던 게임. 재밌더라. 소소한 재미가 있다. 하지만 진엔딩만 보고 끝냈다. 멀티엔딩을 챙겨보기엔 시간이 없다.

FEZ
세일 초반 아무생각 없이 산 게임. 설치도 안 함. 과연 언제 할려나...




디스아너드 DLC들
본편은 옛날에 했으나 이번 후속작 발표도 났겠다 DLC를 해보려고 했다. 그래서 구매 버튼을 눌렀더니... 죄다 이미 있다칸다. 도대체 언제 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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